물어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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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민아작성자
15일 전

손님이 남긴 팔찌를 찾아줬는데

주인 찾으려고 sns 올렸더니

'저 아니지만 진짜 예쁘네요ㅋㅋ' 이런 댓글만 달려있음ㅠㅠ

결국 지금 내 손목에 있음 ㅎㅎ

댓글8조회18

댓글 8

칼수육14일 전

ㅋㅋㅋ 진짜 그럼요 사장님. 저도 손님 물품 몇 번 봤는데 주인 찾기 넘 어렵더라구요 ㅠ

편집샵아니에요14일 전

ㅋㅋㅋㅋ 결국 그게 제일 예쁜 곳이네요 손목이 ㅎㅎ

게임은못참지14일 전

ㅋㅋㅋㅋ 운명이네요!! 저도 손님 물건 찾다가 포기한 거 많음 ㅠ

도시락가져가14일 전

ㅋㅋㅋㅋ 그럼 그렇지! 우연의 선물인가봐요 언니~ 저도 손님 물건 나올 때마다 연락 안 받으면 그냥 포기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