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much?" 하면서 손가락으로 가리키는데
알고 보니 내가 직접 만든 상품이 아니라
인테리어용 소품이었던 적이 여러 번ㅋㅋ
그 이후로 판매용이랑 진열용을 색상 스티커로
구분해놨더니 훨씬 편해요
작은 것도 정확한 커뮤니케이션이 매출을 ㅎㅎ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