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카페·디저트자유
편집샵아니에요작성자
15일 전

외국인 손님들이 자꾸 진열장 물건을 사려고 할 때

"How much?" 하면서 손가락으로 가리키는데

알고 보니 내가 직접 만든 상품이 아니라

인테리어용 소품이었던 적이 여러 번ㅋㅋ

그 이후로 판매용이랑 진열용을 색상 스티커로

구분해놨더니 훨씬 편해요

작은 것도 정확한 커뮤니케이션이 매출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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