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홀 직원이 친구한테 요즘 야근 많다고 했대나봐
그 친구가 갑자기 나타나서 밥을 사가더라고요 ㅠ
남의 일처럼 챙겨주는 따뜻한 사람들이 있구나 싶으면서
고민이 있을 때 편하게 얘기하는 직원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았어요
감사합니다!
이런 직원이 진짜 금이야. 우리 주방장도 그런데 다행이지ㅠ 소중히 다뤄야 돼
이런 직원이 진짜 금이야. 우리 주방장도 그런데 다행이지ㅠ 소중히 다뤄야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