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음식점자유
밀가루천재작성자
61일 전

직원 친구가 야근할 때 밥 사줬대

우리 홀 직원이 친구한테 요즘 야근 많다고 했대나봐

그 친구가 갑자기 나타나서 밥을 사가더라고요 ㅠ

남의 일처럼 챙겨주는 따뜻한 사람들이 있구나 싶으면서

고민이 있을 때 편하게 얘기하는 직원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았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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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덕화만61일 전

이런 직원이 진짜 금이야. 우리 주방장도 그런데 다행이지ㅠ 소중히 다뤄야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