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손님이 떡볶이 다 먹고 남은 국물을 쭉쭉 마시더라
아내가 물어봤대 "국물도 파는 건가요?"
아니 국물은 그냥 맛있으라고 남겨주는 건데ㅎㅎ
그 모습에 우린 웃음만 나옴ㅋㅋ
국물까지 팔 생각은 안 했는데 새로운 장사법 배웠네
ㅋㅋㅋ국물 때문에 손님이 만족하면 그게 최고죠. 우린 막걸리도 그런 거 같아요ㅎ
ㅋㅋㅋ저희도 만두국 국물 다 마시는 손님 많아요! 그래서 이젠 국물도 맛있게 끓여요ㅎㅎ
ㅋㅋㅋㅋ국물도 팔면 대박이겠네요! 우리 피자 소스도 싹 긁어가는 손님들 많아서 공감 ㅋㅋ
ㅋㅋㅋ국물 때문에 손님이 만족하면 그게 최고죠. 우린 막걸리도 그런 거 같아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