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두값, 우유값, 설탕까지 다 오르더니 이제는 시럽까지 가격이 올랐어요ㅠㅠ 손님한테 가격을 올릴 수도 없고 그렇다고 질을 낮출 수도 없고... 이 딜레마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요즘 자꾸만 생각하게 돼요
진짜 공감이요ㅠㅠ 저도 요즘 원가비율 미쳤어요. 가격 올리려니까 손님이 줄어들까봐 무섭고
진짜 공감돼요ㅠㅠ 저도 최근에 사료비 때문에 난리예요. 그래서 요즘 메뉴 구성으로 버티는 중ㅋㅋ
정말 공감돼요ㅠㅠ 저도 원두값 올라서 한번 올렸는데 손님 반응이 예민하더라구요. 힘내세요!
진짜 미친다ㅠㅠ 저도 원두값에 한숨만 나와요. 손님들은 왜 안 오르는 줄 아는지..
진짜 공감돼요ㅠㅠ 저도 도시락 재료비 때문에 요새 한숨만 자꾸 나와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