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주머니가 몬스테라 잎을 자꾸 만지시길래
조심스럽게 말씀드렸는데 기분 나쁘셨나봐요.
식물들이 제 마음 같은데 손상되면
너무 마음이 아파서...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 고민돼요 ㅠㅠ
진짜 공감돼요 ㅠㅠ 저도 식물이 손상되면 진짜 마음 아파요. 손님 입장도 이해하면서 조심스럽네요..
아 그 마음 알아요 ㅠㅠ 저도 카페 식물들이라 더 그래요. 따뜻하게 말씀드리는 게 최선인 것 같아요!
진짜 공감돼요 ㅠㅠ 저도 카페 오픈하면 식물 관리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것 같아요..
아 공감돼요ㅠㅠ 저도 레지 옆 식물 자꾸 건드리시는 분들 있어서 힘들어요.. 진짜 마음이 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