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문 닫고 청소할 때마다 느끼는 건데
테이블에 남겨진 휴지, 빨대, 냅킨 정도는 예상하는데
가끔 음식물 쓰레기를 그냥 컵에 담아두고 가시는 분들이 있어요ㅠ
물론 다 정리하지만 진짜 피곤할 때면
마음에 한숨이 나오더라고요ㅎㅎ
손님들도 바쁜 거 알지만 조금만 배려해주면 안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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