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카페·디저트자유
카페꿈나무작성자
2시간 전

엄마가 카페 구경 와주셨어요

창업준비하면서 자꾸 불안해하는 저한테

엄마가 '넌 잘할 수 있다'고 응원해주셨어요.

그리고 어제 실제로 가게 와서

메뉴판 디자인 봐주고 조언해주셨는데

이렇게 옆에서 응원해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게 정말 감사했어요 ㅠ

댓글1조회7

댓글 1

디저트민아2시간 전

엄마 최고ㅠㅠ 저도 엄마가 카페 와서 의견 줄 때 진짜 든든했어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