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음식점자유
비오면전이지작성자
68일 전

손님이 남긴 전 한 장

점심때 할머니가 전 한 판 시키셨는데

다 드시고 한 장만 남겨두셨어

'사장님도 드세요' 하더니 가심ㅠㅠ

그런 작은 배려가 왜 이렇게 고마운지

요즘 자주 생각나네

댓글2조회6

댓글 2

도시스타68일 전

진짜 그런 순간이 힘내는 거 있더라..ㅠ 임대료 낼 때 생각난다 요즘

덕화만67일 전

ㅠㅠ 진짜 그런 순간이 가장 큰 에너지인데요. 저도 이탈리아인 단골들한테서 자주 받는 그 느낌! 소중하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