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카페·디저트자유
담양브런치맘작성자
16일 전

손녀가 그린 그림

단골 할머니께서 손녀가 그렸다며 우리 카페 그림을 가져다주셨어요.

낙서 같지만 그렇게 소중할 수가 없더라고요 ㅠㅠ

지금 카운터에 붙여놨는데 손님들도 자꾸 쳐다본대요.

이런 마음들이 모여서 카페가 따뜻해지는 거 같습니다

댓글4조회20

댓글 4

식물에물16일 전

아 이런 순간들이 진짜 소중하더라고요.. 😭 저도 손님들의 작은 응원이 제일 큰 힘이에요 ♡

카테르16일 전

아 이런거 진짜 힘을 주더라고요 ㅠㅠ 저도 손님 아이가 그린 그림 붙여놨는데 매일 보면서 힐링돼요

숙대앞카페16일 전

오 ㅠㅠ 이런 순간들이 진짜 사장하는 보람이지!! 저도 단골들 얘기 들을 때마다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