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먹고 들어오는 손님들 때문에 요즘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야.
국밥 맛이 좋아서 많이 찾아주긴 하는데
자리 잡자마자 욕설에 시비 거는 놈들 많고.
여기 남포동이라 그런가 ㅠㅠ
좋은 국밥 팔겠다고 시작했는데
요즘은 보안 시스템 설치하는 것도 고려 중이다.
누가 뭐라고 해도 일단 밤 11시면 문을 닫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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