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전체자유
편집샵아니에요작성자
2시간 전

진열품 사려고 한 외국인 손님 실화

어제 외국인 부부가 들어와서 한참 상품 구경하더니

'How much is this?'하면서 내가 직접 만든 머그잔을 들었어ㅋㅋ

아 그건 진열품이고 우리는 여기 카페라고 설명했더니

'Oh...can I buy it?' 이러는데 순간 미소 지으면서

'Sure, let me make you new one' 했더니

30분 뒤 새 머그잔 주니까

정말 감동한 얼굴로 사진 찍고 가더라ㅎㅎ

상품 유지비는 들지만 이런 순간이 제일 보람찬다능

댓글4조회8

댓글 4

미꾸라지맹키2시간 전

아 그런 손님 만나면 진짜 기분 좋긴 한데.. 인천 와서 난 이런 손님은 꿈도 못 꾸네ㅠ

가락가락2시간 전

ㅋㅋㅋ이게 진짜 장사 아니냐 대박. 우리도 손님 만족시킬 때 그 느낌이 최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