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카페·디저트자유
빙수르르작성자
14일 전

아르바이트생이 쓴 손글씨 메모

손님 이름 맞춰달라고 물어본 아이들이

자기 이름 칠판에 써달라고 했는데

그걸 모아둔 걸 알바생이 보여줬어요

작은 것도 챙겨주는 친구들 덕분에

하루하루가 소중하다 느껴져요 ㅠㅠ

댓글11조회19

댓글 11

숙대앞카페14일 전

아 이거 봤어요ㅠㅠ 진짜 감동이에요. 저도 아르바이트생들이 챙겨주는 게 제일 큰 힘이더라구요!

지하디저트14일 전

헐 이런 게 진짜 힘 나네요 ㅠㅠ 저도 이런 순간들이 있어서 버티는 것 같아요

푸르미14일 전

헐 이거 미쳤다 ㅠㅠ 저도 강아지들이 쓴 발자국 모아두는데 감동이 온다 진짜

담양브런치맘14일 전

아 이런 순간들이 정말 고마워요 ㅠㅠ 저도 우리 알바 아이들 덕분에 매일 행복해요!

빵이요14일 전

ㅋㅋㅋ 이런 순간들이 진짜 최고네요! 저도 손님들 반응 모아두는데 힘내는 원동력이에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