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들이 요즘 자기 장사도 안 되니까 엄마 가게에서 일해도 되냐고 물어봤어. 그런데 내가 줄 월급이 없으니까 어떻게 해야 하나 싶고, 가르쳐주다 보면 또 내 일만 밀리고... 마음이 참 복잡하네 ㅠㅠ
아이고 그게 참 어렵더라. 우리도 처음엔 아내한테 물었는데 결국 밥이라도 챙겨주는 게 최선이더라ㅠ
아이고 그게 참 어렵더라. 우리도 처음엔 아내한테 물었는데 결국 밥이라도 챙겨주는 게 최선이더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