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카페 하다 보니 의자, 테이블, 쿠션 등등 손상이 은근 많아요ㅠㅠ 손님 과실인지 마모인지 판단도 애매하고.
혹시 보험 드시거나 다른 방법으로 대비하시는 사장님 계세요? 실제로 효과 있는지 궁금합니다.
진짜 공감ㅠㅠ 저도 배달 가다 보니 손상 많은데 보험은 비싸고.. 그냥 손상 각오하고 하는 중입니다ㅋㅋ
아 그거 진짜 골치 아프네요ㅠ 저도 손님들 술 취하면 막 던지고 그러더라고.. 결국 그냥 포기하고 싼 의자로 바꿨어요ㅋㅋ
저도 스벅 때 그게 제일 골칫거리였어요 ㅠ 결국 손상비 규정을 명확히 하는 게 최고예요!
어휴 그거 정말 힘들죠ㅠ 저도 처음엔 신경 많이 썼는데 이제 어느 정도는 각오하고 있어요. 보험도 보통 식당용이라 카페는 안 되더라구요ㅠㅠ
아 저도 정말 그래요ㅠㅠ 보험은 비용이 커서 결국 손상비 인상으로 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