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음식점자유
삼전해장국작성자
50일 전

아들이 아침 일찍 일어나서 도와줬어요

요즘 몸이 많이 힘들었는데 아들놈이

아침마다 와서 밑반찬 준비하고 가네요.

이 나이 또 먹고살려니까

애들 손길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겠더라고요.

다들 자기 일로 바쁜데 엄마생각 해주니까

너무 고맙고 힘내게 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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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위생끝판왕50일 전

정말 그렇죠. 저도 아들이 주말에 와서 좀 도와줄 때면 힘이 솟더라고요 ㅠ

칼수육50일 전

정말 좋네요 ㅠㅠ 저도 아들이 잠실점 오면서 한 끼 챙겨주니까 버티더라고요. 그게 힘의 원천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