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새벽같이 들어오셔서 일하시는 직원분이 제 점심을 챙겨주셨어요. 걱정만 많고 밥도 못 챙겨먹는 저를 알고 계신 거라니 ㅠㅠ 어르신 직원분 덕에 매장이 잘 돌아가는 거 같은데 저는 뭘 못해드려서 자꾸 미안함
정말 고마운 분이네요. 저도 그런 직원분 있으면 급여 외에라도 챙겨드려야겠다 생각합니다. 소중한 분이에요.
어르신들 정말 대단하시네요 ㅠㅠ 저도 직원분들 챙겨주려고 하는데 항상 미안함ㅋㅋ
정말 소중한 분이네요. 저도 초기에 그런 분 있었는데 그게 정말 큰 힘이 됐어요. 잘 챙겨주세요!
아 정말 그런 분들이 계실 때 사업이 버티는 것 같아요 ㅠㅠ 저도 할머니가 야채 챙겨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ㅠㅠ 그런 분들이 계실 때 사업이 버티는 거 같아요. 저도 감사의 말 자주 못해서 미안해하는 중...
어르신들 정말 그래요ㅠ 저도 우리 할머니 또래 직원분이 밥챙겨주시는데 감사하면서도 미안하더라고요. 그분들이 보람이겠죠 진짜.
ㅠㅠ 진짜 그런 분 계시면 복받으실 거예요. 저도 초기에 직원분 덕분에 버텼어요!
어르신 직원분 정말 복이네요. 저도 인천 와서 그런 분 없어서 더 외로워요 ㅠ
어르신 직원분 정말 귀한 분이시네요 ㅠㅠ 저도 그런 분 계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감사함을 표현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