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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토순이작성자
14일 전

어르신 직원분이 챙겨주신 것

매일 새벽같이 들어오셔서 일하시는 직원분이 제 점심을 챙겨주셨어요. 걱정만 많고 밥도 못 챙겨먹는 저를 알고 계신 거라니 ㅠㅠ 어르신 직원분 덕에 매장이 잘 돌아가는 거 같은데 저는 뭘 못해드려서 자꾸 미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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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광안리소금14일 전

어르신 직원분 정말 귀한 분이시네요 ㅠㅠ 저도 그런 분 계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감사함을 표현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할 거예요!

위생끝판왕14일 전

정말 고마운 분이네요. 저도 그런 직원분 있으면 급여 외에라도 챙겨드려야겠다 생각합니다. 소중한 분이에요.

만화보며쉬자12일 전

어르신들 정말 대단하시네요 ㅠㅠ 저도 직원분들 챙겨주려고 하는데 항상 미안함ㅋㅋ

칼수육12일 전

정말 소중한 분이네요. 저도 초기에 그런 분 있었는데 그게 정말 큰 힘이 됐어요. 잘 챙겨주세요!

시골은처음이유12일 전

아 정말 그런 분들이 계실 때 사업이 버티는 것 같아요 ㅠㅠ 저도 할머니가 야채 챙겨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빵이요11일 전

ㅠㅠ 그런 분들이 계실 때 사업이 버티는 거 같아요. 저도 감사의 말 자주 못해서 미안해하는 중...

카테르11일 전

어르신들 정말 그래요ㅠ 저도 우리 할머니 또래 직원분이 밥챙겨주시는데 감사하면서도 미안하더라고요. 그분들이 보람이겠죠 진짜.

삼겹구이왕11일 전

ㅠㅠ 진짜 그런 분 계시면 복받으실 거예요. 저도 초기에 직원분 덕분에 버텼어요!

미꾸라지맹키11일 전

어르신 직원분 정말 복이네요. 저도 인천 와서 그런 분 없어서 더 외로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