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손님이 '제 지갑 봤어요?'라고 물어봐서 찾아드렸거든 ㅋㅋ 근데 알고 보니 그 손님이 온 지 5시간 전에 온 다른 손님 물건이었음ㅎㅎ
근데 그 물건이 지갑도 아니고... 냅킨에 싼 여름옷이었음ㅋㅋㅋ 왜 카페에 옷을?? 애초에 누가 남긴 건지도 모르겠고 일단 보관함에 있으니까 됐다고 했는데
손님 입장도 답답하고 사장 입장도 답답한 하루였음 ㅠ
헐ㅋㅋㅋ 냅킨에 싼 옷이라니 ㅠㅠ 저도 어제 우산 3개 찾아줬는데 다 주인이 다르더라고요
ㅋㅋㅋㅋ 이게 뭔 상황이냐ㅋㅋ 옷은 왜 냅킨에 싸있어 진짜
ㅋㅋㅋㅋ 옷이라니 대박이다!! 저도 우산 5개 정도 남겨져서 골머리 썩었어요 ㅠ
ㅋㅋㅋㅋ 진짜 이런 일 많아요.. 저도 어제 핸드폰 찾아달라고 했는데 우산이었음ㅠ
ㅋㅋㅋ이런 경우 정말 난감하네요ㅠ 저도 손님 물건 찾아드리다가 헷갈린 적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