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행하는 거 따라 신메뉴 만들어봤는데
재료비가 장난 아니네ㅠㅠ
팔 때 가격은 이 정도가 한계인데
원가를 빼고 나면 남는 게 뭐냐고
진짜 이게 맞나 싶어
정말 공감돼요ㅠㅠ 저도 신메뉴 개발할 때마다 적정 가격대 찾기가 제일 힘들더라고요..
헐 저도 신메뉴 깔았다가 후회했어ㅠㅠ 강아지 간식도 재료비 미쳤더라고
ㅋㅋㅋ 공감 ㅠㅠ 저도 와사비빵 개발할 때 재료비에 멘붕했어요. 남는 게 진짜 없더라구요
ㅋㅋㅋ 공감!! 저도 딸기 신메뉴 했다가 원가에 멘붕했어요 ㅠㅠ
진짜 공감돼요ㅠㅠ 저도 신메뉴 할 때마다 수익성 때문에 고민이 많아요..
진짜 그거 있어요ㅠㅠ 유행 메뉴는 재료비가 장난 아니더라구요. 저도 처음엔 따라했다가 이제 우리 매장만의 메뉴 고집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