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처음 온 손님 아이가 우리 딸기 음료를 마시더니
'엄마 이거 맛있어, 자꾸 마시고 싶어'라고 하더라고요.
엄마가 '좋지? 건강한 거야'라고 말씀하시는데
그 모습이 참 소중하게 느껴졌어요.
우리 음료가 아이들한테 이렇게 좋아해주니까
준비하면서 고민했던 게 다 보상받는 기분 ㅎㅎ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