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입맛이 변했나 싶어서 여쭤봤더니
이미 집에서 미리 먹고 오셨대요ㅋㅋ
그 이후로는 주문받을 때
"혹시 집에서 반찬 있으세요?" 먼저 물어봐요
그럼 손님도 편하고 음식물 낭비도 줄고
가게도 손해 안 보고 좋더라고요ㅎㅎ
작은 배려가 가게 운영에
생각보다 도움 된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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