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토마토 소스 비율을 좀 더 진하게 해봤는데
한 직장인 손님이 '어? 뭔가 달라졌어요?'라고 물어봤어ㅋㅋ
내가 뭔가 한 걸 손님들이 느껴준다는 게
자꾸만 또 뭔가 시도해보고 싶게 만든달까ㅎㅎ
괜히 신이 난다
그 맛의 차이를 느껴주는 손님들이 최고지 ㅋㅋ 그게 바로 사장의 자부심이야!
그 맛의 차이를 느껴주는 손님들이 최고지 ㅋㅋ 그게 바로 사장의 자부심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