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카페·디저트자유
광안리소금작성자
2일 전

단골분 생일 축하해주셨어요

제 생일날 들어오셔서 케이크 사가시면서

'사장님 생일 축하해요' 말씀해주셨는데

정말 뭉클했어요 ㅠㅠ

이런 분들이 있어서 매일 힘내는 것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댓글3조회10

댓글 3

시골은처음이유2일 전

우와 ㅠㅠ 그런 순간들이 정말 소중하죠. 저도 할머니가 카페 와서 건넨 말 한마디에 눈물났어요 💙

빵굽는서연2일 전

아 진짜 그런 순간들이 있어야 버티는 거 맞아요 ㅠㅠ 저도 그럴 때 눈물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