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 할머니가 매일 오셔서 아메리카노 주문하시는데 오늘은 왜 이렇게 한숨이 크신가 싶었어요ㅠㅠ
물어봤더니 손자 얘기를 30분 동안ㅋㅋ 결론은 손자가 바빠서 못 본다는 거였어요
아 맞다, 커피값은 안 내셨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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