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자기 강아지 전용 물그릇, 간식, 장난감까지 챙겨달라고 해서 깜짝 놀랐는데
어제는 '우리 댕댕이 발바닥 지저분해질까봐 카페 바닥에 깔개 깔아주실 수 있어요?'라고 물어봐서
진짜 '..?'이었음ㅋㅋ
이게 어디까진 친절 서비스고 어디부턴 당연함 요구인지 경계선이 점점 흐릿해지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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