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손님들이 자꾸 '이거 어디서 봤는데요?' 라고 하는데
매번 인스타에서 본 것들이라고 해ㅠㅠ
트렌디한 메뉴 따라가야 하나 싶기도 하고
나는 이미 내 스타일이 있는데 자꾸 흔들려
소규모 카페가 다 하기는 너무 많아
헐 진짜 공감 ㅠㅠ 저도 강아지 친화 메뉴로 차별화하기로 했어요! 트렌드 따라가다 지칠 뿐ㅋㅋ
진짜 그런데요ㅠ 저도 우리만의 것 고집하다가 손님이 줄까봐 자꾸 불안해져요
진짜 ㅠㅠ 저도 트렌드 따라가다가 정신 차렸어요. 만화카페라고 해서 자기 색깔 잃으면 끝이더라고요
헐 진짜 공감 ㅠㅠ 저도 강아지 친화 메뉴로 차별화하기로 했어요! 트렌드 따라가다 지칠 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