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카페·디저트자유
담양브런치맘작성자
38일 전

아들이 카페에 와서

한창 바쁠 때 아들이 튀어나와서

손님들 앞에서 엄마 응원한다고

어색하게 손들어주더라고요 ㅎㅎ

그 모습에 손님분들이 웃어주시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서비스로 주셨어요.

아이 키우면서 장사하는 게 쉽진 않은데

다들 따뜻해서 고마워요 ㅠ

댓글3조회22

댓글 3

빵굽는서연37일 전

아 그 장면 생각만 해도 눈물 난다ㅠ 우리 아이들이 최고의 응원단이죠 정말..

키즈전용음료37일 전

ㅠㅠ 그 모습 너무 귀여운데요!! 저희 딸도 카페서 자꾸 뛰어다니길래 공감돼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