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을 같은 자리에서 장사하며 신뢰를 쌓았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통보가 온다. 전세금 올린다고.
계약서를 다시 읽어보니 2년마다 재계약인데
협상의 여지가 하나도 없었음ㅠ
단골들도 많겠다고 생각했나보다.
진짜 답답하다.
진짜 이거 최악이네요ㅠ 저도 작년에 비슷한 일 겪었는데 건물주들은 계약서가 무기네요ㅋㅋ
헐 저도 그런 불안감 있어요ㅠ 단골 많은 게 우리한텐 약점이 되네요..
아이고 ㅠㅠ 우리도 3년 전에 똑같은 일 겪었어요. 진짜 허탈하더라고. 화이팅!!
헐 저도 비슷한 거 겪었어요ㅠ 진짜 불공평하고 답답하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