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전체자유
위생끝판왕작성자
50일 전

건물주가 계약서도 안 읽고 전세금 올린대

5년을 같은 자리에서 장사하며 신뢰를 쌓았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통보가 온다. 전세금 올린다고.

계약서를 다시 읽어보니 2년마다 재계약인데

협상의 여지가 하나도 없었음ㅠ

단골들도 많겠다고 생각했나보다.

진짜 답답하다.

댓글6조회13

댓글 6

빙수르르50일 전

헐 저도 비슷한 거 겪었어요ㅠ 진짜 불공평하고 답답하네.. 화이팅!!

삼겹구이왕50일 전

진짜 이거 최악이네요ㅠ 저도 작년에 비슷한 일 겪었는데 건물주들은 계약서가 무기네요ㅋㅋ

종로토순이50일 전

헐 저도 그런 불안감 있어요ㅠ 단골 많은 게 우리한텐 약점이 되네요..

삼전해장국49일 전

아이고 ㅠㅠ 우리도 3년 전에 똑같은 일 겪었어요. 진짜 허탈하더라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