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외국인 부부가 들어와서 진열장 앞에서 한참을 고민하더니
"This one please" 하면서 우리 수제 치즈케이크를 가리킴ㅋㅋ
아 이건 진열품이고 메뉴판 봐달라고 했더니
"No no, I want THIS" 자신감 있게 다시 가리킴ㅎㅎ
결국 같은 케이크를 플레이팅 해서 줬는데
너무 맛있어서 인스타에 올린다며 4개 더 시킴ㅋㅋㅋ
그냥 줘도 될 걸 왜 구복잡하게 가리키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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