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물려주신 비법 양념으로 밑반찬 담다가
자꾸 맛이 안 난다고 느껴졌어.
혹시 내가 비율을 잘못 재나 싶어서
엄마한테 전화했는데
"그냥 감으로 해" 이러심ㅠㅠ
감이 부족한 내가 문제인가 봐
ㅋㅋㅋㅋ 감으로 해라니 진짜 사장님들 공통의 적이네요. 저도 타코 소스 비율 때문에 고민 많았어요ㅠ
아이고.. 그거 진짜 힘들지. 우리도 양념 비율 때문에 몇 번을 실패했는데ㅠ 감으로 하라니 속답답하네요
감이 아니라 계량이 필요한 거 아닐까요ㅠ 저도 배달로 실패 많이 했어요 ㅋㅋ
아 저도 똑같아요ㅠㅠ 엄마표 감각은 정말 따라하기 힘들더라고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