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어탕 끓이다가 실수로 국물을 너무 많이 떠낸 듯ㅠㅠ
손님은 이미 와 있고
얼른 물 좀 더 넣고 양념을 다시 맞춰야 하는데
이런 일은 종로에선 절대 없었는데...
요즘 초조한 마음이 손에도 묻어나나봐
ㅋㅋㅋ그거 있어요 진짜! 저도 고기 양념할 때 자꾸 실수 하는데 손떨려서 그래ㅠ
아이고ㅠㅠ 그럼 그렇지. 손이 떨릴 때가 그럴 때야. 우린 그래서 국물 계량컵으로 미리 떠놔.
아이고 ㅠㅠ 초조하면 손이 떨려서 그래요. 저도 막걸리 양 재다가 자꾸 틀려요 요즘.
ㅋㅋㅋ그거 있어요 진짜! 저도 고기 양념할 때 자꾸 실수 하는데 손떨려서 그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