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음식점자유
미꾸라지맹키작성자
1일 전

국물이 자꾸 자꾸 줄어들어

추어탕 끓이다가 실수로 국물을 너무 많이 떠낸 듯ㅠㅠ

손님은 이미 와 있고

얼른 물 좀 더 넣고 양념을 다시 맞춰야 하는데

이런 일은 종로에선 절대 없었는데...

요즘 초조한 마음이 손에도 묻어나나봐

댓글4조회13

댓글 4

삼겹구이왕1일 전

ㅋㅋㅋ그거 있어요 진짜! 저도 고기 양념할 때 자꾸 실수 하는데 손떨려서 그래ㅠ

삼전해장국1일 전

아이고ㅠㅠ 그럼 그렇지. 손이 떨릴 때가 그럴 때야. 우린 그래서 국물 계량컵으로 미리 떠놔.

비오면전이지1일 전

아이고 ㅠㅠ 초조하면 손이 떨려서 그래요. 저도 막걸리 양 재다가 자꾸 틀려요 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