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들이 사진 찍으면서 가지를 꺾거나 잎을 만지는데... 자꾸 마음이 상해요. 특히 할머니 분들이 많으셔서 악의는 없는 걸 알지만, 이렇게 하나하나 손상되는 걸 보면 너무 속상합니다. 주의 문구를 붙여도 소용없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ㅠㅠ
헐 저도 같은 경험 있어요ㅠㅠ 손님들이 사진 찍으려고 만지는 거 너무 속상하죠.. 공감합니다!
헐 저도 같은 경험 있어요ㅠㅠ 손님들이 사진 찍으려고 만지는 거 너무 속상하죠..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