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도우를 하루 종일 냉장고에 놔뒀는데 시간을 잘못 봤나봐ㅋㅋ
늘어날 대로 늘어나서 펴다가 손으로 계속 밀어야 했어
이탈리아에서는 이 정도면 그냥 구우면 되는데
우리 손님들 입맛에는 두께를 맞춰야 하잖아
실수했지만 그 피자 먹은 손님이 맛있다고 했으니 다행ㅎㅎ
ㅋㅋㅋ손님 반응이 최고의 피드백이죠! 저도 중식은 타이밍 실수하면 정신없어요 ㅠㅠ
ㅋㅋㅋ손님 반응이 최고의 피드백이죠! 저도 중식은 타이밍 실수하면 정신없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