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준비하다가 손가락을 칼로 파고 들었어ㅠㅠ
밴드 감고 다시 일했는데 손님들 앞에서 피가 묻을까봐
자꾸 손을 감춰서 일하니까 더 어색해 보이더라
이게 직업병인가 싶기도 하고
정말 내 손으로 만들어야 하나 싶기도 하고..
아이고.. 저도 전 부칠 때 자주 그래요ㅠㅠ 손가락은 정말 쉽게 상해서 요즘은 그냥 마음 단단히 먹어요
아 진짜 공감돼요ㅠㅠ 저도 돈까스 튀길 때 자주 그래요. 손님들 앞에선 더 신경 쓰여서 어색하더라고ㅋㅋ 빨리 나으세요!!
헐 진짜요ㅠㅠ 저도 카페 준비하면서 자꾸 손 다칠까봐 무서워요 어떻게 극복하셨어요?
아 그거 있지ㅋㅋ 우린 밴드 안 하고 그냥 일함. 손님들도 자영업자면 이해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