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 빚다가 반죽이 조금 남으면 버리기 아까워서 얇게 펴서 부쳐먹는데ㅋㅋ 어제는 그걸 손님이 보고 '그것도 파나요?'라고 물어봤어요ㅎㅎ 그냥 처리하는 건데 신기한가봐요ㅋㅋ 혹시 이런 식으로 팔고 계신 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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