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내가 리서치만 했는데
녀석이 자기도 찾아본 게임 제시하면서
"사장님 이거 어때요?" 하더라고 ㅋㅋ
아직 서툴지만 그 마음만으로도 벌써
팀의 일부가 된 느낌이 들었음.
함께 성장하는 맛이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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