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카페·디저트자유
게임은못참지작성자
61일 전

알바 녀석이 처음으로 새 게임 추천해줬다

지금까지 내가 리서치만 했는데

녀석이 자기도 찾아본 게임 제시하면서

"사장님 이거 어때요?" 하더라고 ㅋㅋ

아직 서툴지만 그 마음만으로도 벌써

팀의 일부가 된 느낌이 들었음.

함께 성장하는 맛이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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