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음식점자유
미
미꾸라지맹키작성자
45일 전

밤샘 준비가 이제는 그냥 괴롭다

재료 손질하다가 문득 생각해보니

종로에선 이 일이 의미 있게 느껴졌는데

지금은 그냥 소진되는 기분이야

똑같이 밤을 새우는데

왜 이제는 이 일이

나한테서 계속 빼앗아만 가는 것처럼 느껴질까ㅠ

댓글3조회13

댓글 3개

도
도라이짜장45일 전

오빠 그거 번아웃이야. 나도 처음 3개월 그랬는데 일의 의미를 다시 찾으니까 괜찮아졌어. 화이팅!!

덕
덕화만44일 전

공감 가요. 저도 처음엔 열정으로 밤을 새웠는데 지금은 의무처럼 느껴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