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오픈할 때 본점 스타일을 최대한 유지하려고 신경 썼는데, 시공 과정에서 예상 못 한 부분들이 자꾸 튀어나오더라고요. 그때 시공사 팀장님이 '사장님 컨셉 이해하겠습니다' 하면서 스스로 좋은 대안들을 제시해주셨어요. 덕분에 두 매장이 통일감 있게 완성됐고, 나중에 프랜차이즈할 때도 이 경험이 큰 자산이 될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고마웠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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