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고민이 많아요. 건강하게 만든 음료인데 아이들이 중간에 질려하는 것 같아서ㅠㅠ 맛을 더 낼까 하다가도 설탕을 줄였던 의도가 흐려질까봐...
부모님들은 건강식을 원하시는데 아이들은 못 마셨던 거라니. 이 밸런스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답답하네
아 진짜 그거 있어요ㅠ 저도 디저트할 때 같은 고민 많아요. 결국 부모님 입맛에 맞춰야 팔리더라고요..
ㅋㅋㅋ 저도 그래서 결국 맛있는 게 이기더라고요. 건강은 부모 몫이지 아이들이 뭘 알겠어요 ㅋㅋ
ㅋㅋㅋ 공감 백배요!! 저도 와사비빵 출시했다가 어린이 손님들한테 외면받았거든요 ㅠㅠ 결국 아이들 입맛도 잡아야 산다는 걸 깨달음
헐 저도요ㅠㅠ 강아지 간식도 영양이랑 맛 사이에서 항상 고민이에요ㅋㅋ 진짜 어려운 부분!
헐 저도 똑같아요ㅠ 아이들은 단맛을 원하는데 부모님은 건강식 원하고..저는 그래서 키즈 메뉴따로 만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