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전체자유
삼전해장국작성자
25일 전

딸이 주말에 와서 도와줬어요

요즘 몸이 예전같지 않아서 한숨만 쉬고 있었는데

딸이 갑자기 나타나서 주말 내내 도와줬어요

손님들 챙기고 설거지하고 청소까지

엄마 쉬라며 자기 할 일이라고 ㅠ

고맙기도 하고 미안하고

이런 것도 복이구나 느껴집니다

댓글6조회12

댓글 6

광안리소금25일 전

어머 ㅠㅠ 딸분 정말 착하네요! 저도 엄마가 그런 마음 알게 되니까 더 열심히 되더라고요 ♥

지하디저트25일 전

와.. 딸분 정말 착하네요 ㅠ 그게 최고의 에너지 충전이죠. 저도 어머니가 도와주실 때 얼마나 감사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