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야간 알바가 퇴근 후에 문자로
'사장님 허리 괜찮으세요?'
라고 물어봐줬는데
이런 작은 배려가 정말 고마워요
나이 차이 나도 진심으로 챙겨주는 직원들 때문에
힘든 날도 버틸 수 있더라구요 ㅠㅠ
맞아요 ㅠㅠ 그런 순간이 진짜 힘이 되더라구요. 저도 직원들 덕분에 버티는 것 같아요!
아 진짜 그런 순간 힘나더라구요ㅠ 직원 복지도 복지지만 그 진심이 최고인 것 같아요!
맞아요 ㅠㅠ 그런 마음 하나가 진짜 큰 힘이 되더라고요. 저도 그래서 버팀
진짜 그럼요ㅠ 그런 직원 한 명이 버팀목이 되더라고요. 저도 그런 팀 만들려고 노력 중입니다!
정말 그런 직원 있으면 금이죠. 저도 그런 분 있는데 정말 소중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