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똑같이 깨는데 손님마다 느끼는 게 다르더라고ㅋㅋ
누구는 계란 크기 가지고 불평하고
누구는 노른자 완성도 가지고 딴죽 걸고
근데 내가 할 수 있는 게 뭐냐고 ㅠㅠ
계란도 살아있는 거 아닌가 하면서
요새는 계란부터 고르고 본다 진짜ㅎㅎ
진짜 그래요ㅠ 손님 입맛은 천차만별인데 계란만 탓하더라고요. 저도 요즘 계란값에 한숨이 나와요ㅎㅎ
공감 확백입니다ㅠㅠ 저는 그래서 계란 공급처 3곳 돌려가며 사이즈 통일 중이에요. 표준화 정말 중요하더라구요!
진짜 그래요ㅠ 손님 입맛은 천차만별인데 계란만 탓하더라고요. 저도 요즘 계란값에 한숨이 나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