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음식점자유
남포동살제작성자
3일 전

국밥 한 그릇에 계란 2개 깨는 게 이렇게 어렵나

매일 똑같이 깨는데 손님마다 느끼는 게 다르더라고ㅋㅋ

누구는 계란 크기 가지고 불평하고

누구는 노른자 완성도 가지고 딴죽 걸고

근데 내가 할 수 있는 게 뭐냐고 ㅠㅠ

계란도 살아있는 거 아닌가 하면서

요새는 계란부터 고르고 본다 진짜ㅎㅎ

댓글4조회20

댓글 4

삼전해장국2일 전

진짜 그래요ㅠ 손님 입맛은 천차만별인데 계란만 탓하더라고요. 저도 요즘 계란값에 한숨이 나와요ㅎㅎ

칼수육2일 전

공감 확백입니다ㅠㅠ 저는 그래서 계란 공급처 3곳 돌려가며 사이즈 통일 중이에요. 표준화 정말 중요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