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테이블 정리하다가 손님이 포크를 놓고 가셨더라고ㅋㅋ
혹시 모르니까 물건보관함에 뒀는데
점심때 다시 찾아오셨어요.
"아 맞다!" 하면서 웃으시는 표정이 너무 귀여웠음ㅎㅎ
소소한 순간들이 일의 활력인 듯
ㅋㅋㅋ그런 순간들이 진짜 위로가 되더라고요.. 저도 어제 손님이 안경 놓고 가셨는데 찾아오셨어요 ㅠ
ㅋㅋㅋ 맞아요 그런 순간이 진짜 일의 보람이죠 저도 어린이들이 만화 보면서 웃는 거 보면 피곤함 다 사라져요
ㅋㅋㅋ그런 순간들이 진짜 위로가 되더라고요.. 저도 어제 손님이 안경 놓고 가셨는데 찾아오셨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