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테이블 정리하다가 손님이 포크를 놓고 가셨더라고ㅋㅋ
혹시 모르니까 물건보관함에 뒀는데
점심때 다시 찾아오셨어요.
"아 맞다!" 하면서 웃으시는 표정이 너무 귀여웠음ㅎㅎ
소소한 순간들이 일의 활력인 듯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