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옥상 방수공사래요ㅠㅠ
손님들 왔다갔다 할 때 자꾸 소음이 나고
마당에 자재들이 쌓여있으니까 분위기가 좀 어색하더라고요
시골 건물도 주인이 신경을 써야 맛이 나는데
연락 없이 갑자기 공사를 시작하니까 정신이 없어요
최소한 미리 알려줄 수 있지 않을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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