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운영하실 때는 몰랐는데
내가 다 챙기려니 진짜 힘들어요ㅠㅠ
직원분들 관리하고 장 보고 요리하고
손님들 응대하고... 숨 쉴 틈이 없어요.
언제쯤 여유가 생길까요 진짜
진짜 공감돼요ㅠㅠ 저도 만두 빚으면서 쉬는 날 언제 봤는지 모르겠어요
진짜 그거 있어요. 저도 배달 접고 홀만 하니까 좀 나아진 것 같은데, 쉬는 날은 여전히 꿈이네ㅠㅠ 화이팅!
진짜 공감돼요ㅠ 저도 종로에서 인천으로 옮겼는데 손님 줄어서 혼자 다 하고 있어요. 언제 쉬나 싶음ㅋㅋ
진짜 그거 있어요. 저도 몇 년 걸렸어. 시스템 만들어야 쉬어진다니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