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전체자유
삼전해장국작성자
15일 전

딸이 엄마 장사 도와준다고 휴일에 나타났어요

바쁜 와중에 일손 거들겠다고 찾아온 우리 딸. 엄마 몸 챙기라고 잔소리까지 ㅠㅠ

자식 키우느라 고생한 보람이 이런 거구나 싶네요.

감사합니다.

댓글4조회13

댓글 4

빵굽는서연15일 전

아 정말 그런 순간이 최고네요 ㅠㅠ 저도 아들이 주말에 도와주려고 하면 눈물이 난다니까요 ㅋㅋ

죽써서밥무라15일 전

아 진짜 이런 순간이 최고죠 ㅠㅠ 저도 엄마가 물려주신 전복장사 도와주고 싶은 마음 생겼어요!

광안리소금14일 전

아 정말 이런 순간이 최고의 보상이에요 ㅠㅠ 저도 아들이 와서 설거지해줄 땐 눈물 났어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