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들이 자꾸 내가 만든 소품이나 소스병을 사가려고 해ㅋㅋ
'이거 얼마예요?'라고 물어보는데
그건 그냥 카페 분위기용인데..ㅠㅠ
진열 좀 잘못한 건가 싶고
외국인 손님들은 더 헷갈리네
뭘 팔고 뭘 안 파는지
명확하게 표시를 좀 해야겠다
ㅋㅋㅋㅋ 공감이요!! 저도 쿠션이랑 액자 자꾸 사달라고 해서 결국 팔고 있어요 ㅠ
아 진짜 그거 있어요ㅠㅠ 저도 "판매용 아니에요"라고 붙여놨는데 자꾸 물어봐서 스트레스예요 ㅋㅋ
ㅋㅋㅋ 저도 똑같아요!! 그래서 결국 '판매 상품 아닙니다' 스티커 붙였어요 ㅠ
ㅋㅋㅋ저도 자주 받아요ㅠㅠ 결국 "판매용 아님" 스티커 붙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