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점심때 단골 아저씨가 국밥 먹으면서 젓가락으로 코를 파는데ㅋㅋ
그걸 다시 국에 담갔어
나도 봤고 옆테이블도 봤고
그 손님도 자기가 본 걸 알아서 웃더라ㅎㅎ
그런데도 국밥은 다 먹고 나가셨음ㅋㅋ
배짱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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