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진열장 앞에서 한참을 바라보다가
"Can I have this one?" 하면서 손가락으로 가리킨 게
우리 집 시그니처 초콜릿 타르트 모형이었어ㅋㅋㅋ
아니 사진용 소품이라고 설명하려다가
그냥 팔아버렸음ㅎㅎ
외국인 손님 상대할 땐 낭만이 최곱니다
ㅋㅋㅋ낭만 이게 최고네 근데 진짜 재치 있으시다!!
ㅋㅋㅋㅋ이게 최고의 대처네요!! 저도 스벅 때 비슷한 거 많았는데 그냥 팔아버리는 게 답이더라고요😂
ㅋㅋㅋㅋ낭만 최고네요!! 저도 그런 순간들이 제일 좋아요 ❤️
ㅋㅋㅋ 대박 이거 돈이 되네! 저도 손님 요청에 약한 편인데 결국 져줌ㅋㅋ
ㅋㅋㅋ낭만이라는 표현 딱 좋네요! 저도 손님이 행복하면 그게 최고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