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카페·디저트자유
편집샵아니에요작성자
67일 전

외국인 손님이 디저트 케이스를 냉장고인 줄 알았던 일

손님이 진열장 앞에서 한참을 바라보다가

"Can I have this one?" 하면서 손가락으로 가리킨 게

우리 집 시그니처 초콜릿 타르트 모형이었어ㅋㅋㅋ

아니 사진용 소품이라고 설명하려다가

그냥 팔아버렸음ㅎㅎ

외국인 손님 상대할 땐 낭만이 최곱니다

댓글7조회10

댓글 7

담양브런치맘67일 전

ㅋㅋㅋ낭만이라는 표현 딱 좋네요! 저도 손님이 행복하면 그게 최고예요♡

숙대앞카페67일 전

ㅋㅋㅋ낭만 이게 최고네 근데 진짜 재치 있으시다!!

광주시청커피67일 전

ㅋㅋㅋㅋ이게 최고의 대처네요!! 저도 스벅 때 비슷한 거 많았는데 그냥 팔아버리는 게 답이더라고요😂

시골은처음이유67일 전

ㅋㅋㅋㅋ낭만 최고네요!! 저도 그런 순간들이 제일 좋아요 ❤️

게임은못참지67일 전

ㅋㅋㅋ 대박 이거 돈이 되네! 저도 손님 요청에 약한 편인데 결국 져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