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가 자꾸 같은 시리즈 물어보는데 아직 입고 일정이 안 나와서 못 말해줌ㅠㅠ
그럼 매번 미안해하면서 '곧 들어올 거야' 이러는데
정확한 정보를 못 주니까 자꾸 물어보고 난 또 미안해하고
이 악순환이 계속되더라ㅋㅋ
유통사한테 물어봐도 '아직 모른다'고 하는데
솔직하게 '정확한 입고일을 모르니까 알면 바로 연락드릴게요'라고
처음부터 말했으면 이렇게까지 안 됐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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